살아가다보면 뭔가 해답이 보이겠지.
캐나다 건이 무척 탐났지만 어쩔 수가 없는 부분이었고, 지난 번 홍콩 건은 너무 준비가 미흡했다.
일단 천천히 준비부터 제대로 해나가자.
목표가 명확하지 않아 결정을 내리기 힘든 부분이 많지만, 뭐 어쩌겠어.
...며칠 전 언니랑 했던 얘기를 돌이켜보면
사실 작년, 아니 재작년에 취직을 하지 않았던 편이 나았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든다.
이제는 너무 멀리까지 와버려 어떻게 할 수도 없지만.
그리고 더 전의 기억을 떠올려보면
어학연수를 가지 않았다면 지금은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도 문득문득.
어쨌든, 계속 앞으로 가보는 수밖에 없다.
지금 내가 걷는 길은 몸을 돌릴 수도 없을 만큼 좁은 길이니까.
캐나다 건이 무척 탐났지만 어쩔 수가 없는 부분이었고, 지난 번 홍콩 건은 너무 준비가 미흡했다.
일단 천천히 준비부터 제대로 해나가자.
목표가 명확하지 않아 결정을 내리기 힘든 부분이 많지만, 뭐 어쩌겠어.
...며칠 전 언니랑 했던 얘기를 돌이켜보면
사실 작년, 아니 재작년에 취직을 하지 않았던 편이 나았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든다.
이제는 너무 멀리까지 와버려 어떻게 할 수도 없지만.
그리고 더 전의 기억을 떠올려보면
어학연수를 가지 않았다면 지금은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도 문득문득.
어쨌든, 계속 앞으로 가보는 수밖에 없다.
지금 내가 걷는 길은 몸을 돌릴 수도 없을 만큼 좁은 길이니까.